배우 윤소이가 결혼하고 싶다는 속마음을 밝혔다.
오는 토요일 방송되는 K STAR 식신로드에서는 영화 <어떤 살인>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배우 윤소이와 신현빈이 출연해 먹방을 선보인다.
이날 촬영에서 윤소이는 결혼 계획이 없냐는 질문에 "20대 때는 일에 대한 욕심이 있어 늦게 하려고 했다.
하지만 30대가 되니 호시탐탐 기회를 보고 있다"고 전하며 "기회만 생기면 물고 늘어져서라도 가겠다"고 결혼에 대한 의지를 나타냈다.
또 윤소이는 이상형이 정준하라고 말해 주위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이에 정준하는 "윤소이의 이상형은 정준하라고 기사가 나갔으면 좋겠다"며 의기양양한 모습을 보였으나 "정준하의 가정적인 모습에 반했다. 그렇게 기사가 나가면…"이라고 말 끝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윤 역시 "정준하가 아닌 정준하처럼"이라며 한번 더 강조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여배우 윤소이의 결혼 계획과 방송에서 보지 못한 먹방 모습은 24일 낮 12시 K STAR 식신로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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