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주 방송되는 <주먹쥐고 소림사>에서는 소림사에서 첫 일정을 마친 여자들의 숙소 모습이 공개된다.
Advertisement
특히 최정윤은 숙소에 들어오자마자 "양말을 벗을 수 없다. 민폐다!"라며 자신의 발냄새를 체크하는 엉뚱한 행동을 보였다. 이어 유이와 페이도 본인의 양말을 벗어 직접 냄새를 맡는 다소 엽기적인 행각을 보여, 깔끔할 것 같은 여자 스타들에 대한 선입견을 산산조각 냈다.
Advertisement
유이와 구하라는 "우리 같이 씻었어! 그런 사이야"라며 알게 된 지 1일차 만에 알몸까지 공유하는 LTE급 초고속 친분을 과시했다.
Advertisement
매력과 패기가 넘치는 여자 스타들의 소림 무술 도전기! SBS <주먹쥐고 소림사> 2회는 오는 10월 24일 토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