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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올림픽 페스티벌은 청소년들에게 다채로운 올림픽 종목 체험 및 즐거운 운동 경험을 제공하는 청소년 스포츠 축제로 이날 행사에는 학교별 토너먼트 종목(평등농구, 단결핸드볼) 2종과 올림픽 경험 종목(100m달리기, 높이뛰기, 사격, 컬링, 멀리뛰기)과 함께 플라잉 디스크, 드리블 슈팅 게임, 트릭아트 체험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펼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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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 외에도 진종오는 사격 종목을 학생들과 함께 체험하고 지도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장미란을 비롯해 펜싱의 남현희와·사이클 공효석 부부와 양궁의 박경모·박성현 부부는 평등농구 종목의 시작을 알리는 점프볼 진행자로 나서 학생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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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코카-콜라 이창엽 대표이사는 "'모두의 올림픽'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고, 모두가 함께 즐기는 스포츠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지원하고자 탄생했다"며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올림픽 종목을 경험하고 올림픽 정신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통해 운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활기차고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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