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본상 온라인게임 후보로는 '메이플스토리2', '블랙스쿼드', '클로저스', 그리고 모바일게임 부문에는 '갓 오브 하이스쿨', '디즈니 틀린그림찾기 for Kakao', '레이븐 with Naver', '마블 퓨처파이트', PC-비디오게임 부문에는 '룸즈 : 불가능한 퍼즐'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Advertisement
네티즌들의 온라인 투표 결과는 본상 선정에 20%, 인기게임상 부문 선정에 80%가 반영될 예정으로 대중들의 의견이 수상작 선정에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최종 수상작은 게임 기자단(본상 10%, 인기상 20%) 및 업계 전문가의 투표(본상 10%, 기술창작상 20%)와 11월 10일 진행되는 본상 2차 심사를 통해 최종 결정된다.
Advertisement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