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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FGT는 '로스트아크'의 첫 인상과 전투의 재미에 대한 피드백을 받기 위해 최근 비공개로 진행됐다. 20~30대를 중심으로 구성된 총 88명의 참가자들은 버서커, 배틀마스터의 프롤로그 지역(슈샤이어, 애니츠) 10레벨 구간 솔로 플레이와 6개 클래스가 제공된 큐브 모드의 파티 플레이를 테스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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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알피지 지원길 대표는 "2016년 상반기에 '로스트아크'의 첫번째 CBT(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라며 "테스트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고, 순차적으로 게임 정보를 공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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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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