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깔끔남' 윤정수가 아내 김숙의 차 안에서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
JTBC '님과 함께 시즌 2 - 최고(高)의 사랑'에서 '쇼윈도 부부'를 선언한 김숙과 윤정수가 차 안에서 밀착 데이트를 즐겼다. 김숙은 파산한 남편의 사정에 꼭 맞는 알뜰 데이트 코스를 준비해 자신의 차를 몰고 윤정수의 집 앞으로 왔다.
투덜대면서도 음료 등을 챙겨 나온 윤정수는 먼지와 쓰레기로 가득 찬 자동차 내부에 놀라며 "이러고 다니면 폐 다 망가진다"라고 김숙의 건강을 염려했다.
이어 윤정수는 "데이트가 문제가 아니다. 일단 세차부터 하러 가자"며 김숙의 '건강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방송은 29일 오후 9시 30분.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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