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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 작품상은 이준익 감독의 '사도'가 차지했다. '사도'는 작품상을 비롯해 각본상(조철현·이송원·오승현)과 음악상(방준석)까지 수상하며 3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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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신인상은 '거인'의 최우식과 '마돈나'의 권소현에게 돌아갔고, 신인감독상은 '거인'의 김태용 감독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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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로상은 '뻐꾸기도 밤에 우는가'를 연출한 정진우 감독이 수상한다. 국제영화비평가연맹 한국본부상은 '한여름의 판타지아' 장건재 감독에게 돌아갔고, 신인평론상은 최우수상없이 우수상 문성훈이 선정됐다. 배우 안성기는 특별 감사패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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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35회 영평상 시상식은 정재영과 조여정의 사회로 오는 11월 1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다.
최우수작품상='사도'
감독상=류승완 '베테랑'
공로영화인상=정진우감독
각본상=조철현, 이송원, 오승현 '사도'
남자연기상=정재영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
여자연기상=김혜수 '차이나타운'
신인여우상=권소현 '마돈나'
신인남우상=최우식 '거인'
신인감독상=김태용 '거인'
촬영상=김우형 '암살'
기술상=류성희(미술) '암살'
음악상=방준석 '사도'
국제비평가연맹한국본부상=장건재 감독 '한여름의 판타지아'
신인평론상=문성훈(우수상)
독립영화지원상=미정
특별 감사패=안성기
suzak@sportschosun.com·사진=스포츠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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