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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지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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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적용했던 '24초 리셋(볼이 상대팀 림에 터치된 후 공격하던 팀이 공을 잡았을 때 다시 주어진 시간)'을 10초 줄여 '14초 리셋'으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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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 타임도 경기 종료 2분 이내에는 최대 2회까지만 타임아웃을 요청할 수 있다. '플라핑(심판이나 상대팀을 속이는 동작)' 기준도 강화되다. 심판의 재량에 따라 바로 테크니컬 파울을 줄 수 있도록 했다. 테크니컬 파울을 2개 받으면 퇴장 처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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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스타즈는 서동철 감독이 건강상의 이유로 시즌 개막전에선 벤치에 앉을 수 없다. 따라서 박재헌 코치가 잠시 동안 대신 지휘봉을 잡게 된다.
WKBL 무대에 새로 도전하는 외국인 선수들도 있다. 키아 스톡스(삼성생명) 플레넷 피어슨(KDB생명) 나타샤 하워드(KB스타즈) 마케이샤 게이틀링(신한은행) 등 1라운드에서 지명된 선수들의 경기력은 팀 성적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KEB하나은행이 최근 영입한 혼혈 선수 첼시 리의 경기력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미 WKBL무대를 밟았던 샤데 휴스턴(KEB하나은행) 쉐키나 스트릭렌, 사샤 굿렛(이상 우리은행) 모니크 커리(신한은행) 비키 바흐(KDB생명) 등은 익숙한 얼굴들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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