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삼성엔 박석민과 이승엽이 FA시장에 나오고 두산에는 김현수와 오재원이 대박을 노린다.
Advertisement
오재원도 알토란같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1차전서는 무안타로 침묵했지만 2차전서 승리의 첨병이 됐다. 5회초 1사후 오재원의 2루타가 기폭제가 돼 대거 4점을 뽑으며 승기를 잡았다. 오재원은 김재호의 안타로 홈을 밟으며 결승 득점에 성공. 8회초에도 1사후 우중간 안타로 출루한 뒤 허경민의 적시타로 추가득점까지 했다.
두번째 FA를 앞둔 이승엽도 예열을 마쳤다. 1차전서는 4회말 행운의 2루타로 득점까지 했던 이승엽은 2차전서는 두산 선발 니퍼트를 상대로 안타를 친 두명의 타자 중 한명이 됐다. 5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좌전안타를 치며 기회를 만들기도 했다.
Advertisement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미라, 돈 있어도 못 산다는 ‘샤넬 핑크 자켓’ 공개..에르메스 버킨백까지 ‘럭셔리 끝판왕’ -
소유, 68→49kg 감량 후 확 달라진 얼굴형 "성형논란에 왜 고소 안하냐고" ('소유기') -
재혼에 욕이라니...최정윤, 5세 연하와 재혼 고백 이유 "딸과 내 삶 편안해져"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임신 17주’ 김지영, 벌써 10kg↑ 다리까지 퉁퉁..D라인 공개 ‘만삭 걱정’ -
'류시원♥' 이아영, 새벽1시 퇴근하는 '40kg' 대치동 여신..초강행군 일상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45세’ 송지효, 첫 내시경서 5mm 용종 발견 '철렁'.."암 될 수도 있어 제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만루포→백투백' 안현민·김도영 우타 거포 동시 폭발, 대표팀, 삼성 마운드 초토화 '린위민 공포' 지웠다[오키나와리포트]
- 2.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3.'너무 충격적인 시나리오' 맨시티, FFP 위반 징계로 최대 승점 60점 삭감.. 리그 2위(승점 56)→꼴찌 20위(승점 -4) 급추락
- 4.'6-2 노게임' 승리+만루포 날아갔는데 왜 웃지? → 롯데 김민성 너스레 "딱 좋아요. 괜히 역전되고 이러면 안 좋아요" [미야자키 현장]
- 5."백투백 치고 올게" 약속이 현실로… '우상향' 대표팀, 2003년생 '황금 듀오'가 쏘아 올린 희망의 축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