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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KBS 2TV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공식 홈페이지에는 "착한오빠 송중기씨의 폭로 퍼레이드?"라는 제목으로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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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는 이유비가 "진짜 아니다"라고 해명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유비를 사랑해주시는 팬분들, 매주 금요일 새벽에 클럽에 가면 유비를 볼 수 있다"고 폭로를 멈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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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9일 이유비의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스포츠조선과 통화에서 "휴대폰이 지극히 개인적인 물품이고 그 안에 본인의 개인정보와 지인들의 전화번호 등의 정보를 유출하겠다는 협박이 있었던 것. 그렇기 때문에 이유비의 휴대폰 분실 및 협박에 대한 추측성 글들은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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