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매일 셀러브리티들의 새로운 사진이 업데이트되는 방대한 셀러브리티 포토 아카이브는 스타에게 관심이 있는 이용자들에게 큰 매력을 선사하며, 전세계 50개국어로 댓글 번역을 지원해 글로벌 팬들이 보다 쉽게 소통할 수 있음은 물론, 실시간으로 업로드되는 최신 사진을 별도의 액션 없이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는 바이럴 스트림 서비스도 도입해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더불어 20일 오후 7시부터 공개되는 'SMTOWN WONDERLAND 2015' 현장 사진은 애플리케이션과 상관없이 누구나 'Vyrl' 공식 사이트(www.vyrl.com)의 앱 이미지 라이브를 통해 볼 수 있어, 론칭을 앞둔 'Vyrl'에 대한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더욱 증폭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Advertisement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