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밖에도 빅스 엔('발칙하게 고고'), 비투비 육성재('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등이 현재 드라마에서 활약하고 있다. 또 유키스 케빈 일라이(TV조선 '오직 하나뿐인 그대', 12월 첫방송), 미쓰에이 수지(KBS2 '함부로 애틋하게', 내년 초 방송예정), 시크릿 송지은(KBS1 '우리집 꿀단지') 등이 드라마에 출연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아이돌의 드라마 진출에 대한 우려의 시선도 물론 있다. 먼저 진지하게 가수를 꿈꾸는 이들보다 배우가 되기 위한 발판 정도로 가수 데뷔를 생각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또 기획사 파워와 인기를 앞세운 이들이 드라마 주연 자리를 꿰차면서 상대적으로 신인, 혹은 인지도가 낮은 배우들이 설 자리를 빼앗는다는 의견이다. 그러나 기획사 입장에서는 소속 아이돌이 배우로 투잡을 뛰는 게 주가 관리 등 여러가지 면에서 유리하다. 제작사 입장에서도 아이돌의 인지도는 분명 놓을 수 없는 매력적인 요소다. 시청률이 문제가 아니라 해외 판권 수출에 용이하기 때문. 한 관계자는 "요즘 국내 시장만 바라보고 드라마를 제작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아시아권, 구체적으로 보자면 중국어권에 먹힐 만한 작품을 제작하려 한다. 웹드라마 제작이 늘어나는 것과 같은 이유다. 시청률보다 판권 수익, 혹은 캐릭터 판매 수익을 노리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 다른 관계자는 "한번 중국에 먹히는 드라마를 만들면 이후 창출되는 수익은 광범위하다. 단순 드라마만 놓고 보는 것이 아니라 기업에도 사용권을 판매할 수 있다. SBS '별에서 온 그대'와 같은 경우를 보면 중국에서 대박이 터진 탓에 출연 배우들의 몸값도 수직으로 치솟았다. 이들과 직접 광고 계약을 맺는다면 모델료가 엄청나지만, '별에서 온 그대' 퍼블리시권을 산다면 거기에 출연한 모든 배우의 얼굴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훨씬 이득이 남는 장사다. 기업들도 그런 면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신들린 김혜성! 117m 홈런 폭발, 4G 연속 안타 0.467 "너무 잘해" 로버츠,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 3."솔직히 저런거 처음 봤다" 다저스 감독, 사사키한테 대실망+극대노! → '하던거나 똑바로 해라' 언론 통해 일침
- 4.'박지성+에브라+테베스' 퍼거슨이 인정한 맨유 최애 조합 얼마 만에 뭉친 건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5.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