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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은 "네이버와 다음은 포털사이트로서 각종 언론사에서 작성한 기사를 제공하고 댓글란을 만들어 사용자들의 사이트 체류시간과 페이지뷰를 획기적으로 늘림으로써 엄청난 재산적 이익을 얻고 있으면서 악성댓글로 인한 수많은 사뢰적 피해에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며 "이번 형사고소를 통해 포털사이트의 사회적 책임을 환기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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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613@sportscho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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