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표향 기자] 첫 주연 영화 '더 폰'으로 흥행몰이 중인 배우 배성우가 압도적인 악역 연기로 관객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 영화에서 정체불명의 살인 용의자 도재현 역을 맡은 배성우는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긴박한 전개 속에 강렬한 악역 카리스마로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특히 아내를 구하려 사투를 벌이는 고동호(손현주)를 압박하며 추격전을 펼치는 장면은 이 영화의 백미로 꼽힌다.
배성우는 저음 발성의 대사 톤과 강렬한 눈빛이 담긴 표정 연기를 통해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악역 캐릭터를 완성시켰다.
관객들은 "악역의 배성우 배우를 다시금 보게 된 멋진 영화"(kyw8****), "배성우 이 배우는 뭐지? 대박이다 진짜"(Boll******) 등 호의적인 평을 남기며 배성우를 극찬하고 있다.
한편, '더 폰'은 1년 전 살해당한 아내로부터 전화를 받은 한 남자가, 과거를 되돌려 아내를 구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담은 스릴러 영화다. 손현주, 배성우, 엄지원이 호흡을 맞췄다. 22일 개봉 이후 일주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혜수, 팔보다 더 얇은 다리....보고도 안 믿기는 170cm 레깅스 핏 -
'세븐♥' 이다해, 행복한 42세 예비맘..볼록해진 D라인에 손 얹고 활짝 -
"뭐라하는 분 있을듯"..'장윤정♥' 도경완, 초등남매 한방 취침 이유 밝혔다 -
이승기 딸, 27개월에 감출 수 없는 '배우·가수' DNA..."소리 내는 거 보면 깜짝" ('불후') -
이지현, '이혼' 서인영에 난자 냉동 권유.."언제 임신→육아할지 안타까워" ('동치미') -
최코디, 정준하와 16년만에 재회 "눈치 많이 줬지만..친동생 같이 대해준 형" -
'환연2' 성해은, 마시지 후 싹 사라진 팔뚝살..."림프절 막히면 살 된다" -
"병 와서 살 빠져"..'무도' 박명수 매니저 정실장, 확 달라진 근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스터리 LG' 단독 1위됐다. 오지환 투런, 오스틴 솔로포, 올러 울렸다. '생큐 두산' 2연속 만루포 역전패 삼성에 1G차
- 2.왜 이강인 벤치에 뒀나, PSG 심각 무기력,..아스널 UCL 결승전 1-0 리드(전반 종료)
- 3.'이래서 LG가 무섭다.' 팀타율 6윈데 단독 1위. '천군만마' 문보경 문성주까지 돌아온다
- 4.[오피셜]충격! EPL 5위 부진 리버풀, 아르네 슬롯 감독 전격 경질..HERE WE GO 속보, 새 감독 안도니 이라올라 유력!
- 5.'이틀 연속 만루포 악몽'…두산 정수빈, 6회 무사 만루서 백정현 초구 저격→'역전 만루홈런' 大폭발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