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동석은 과거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연예가중계' 리포터 시절 시에나 밀러에게 대시 받은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특히 최동석은 "시에나 밀러가 방송이 끝난 뒤에도 나를 기다리며 'future husband (미래의남편)'이라고 말하는 등 내게 사적으로 호감을 보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29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스타펄즈는 영화 'The Lost City of Z'에 주연을 맡은 배우 시에나 밀러와 브래드 피트가 불륜설에 휩싸였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이와 관련 시에나 밀러는 "브래드 피트는 촬영 현장에 거의 오지 않으며 두 번밖에 만난 적이 없다"고 부인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