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채연
가수 채연이 5년 만의 컴백에 대한 부담감을 전했다.
3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환갑에도 섹시 디바로 남고 싶은 채연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채연은 5년 만의 컴백에 대해 "아이돌 속에서 어떻게 해야 되지 부담이 되게 많았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사람들이 날 몰라봐주면 어떡하지 걱정했었다"는 채연은 "어쨌든 이 친구들하고 1위 싸움에서 이길 수 없다. 내가 하던대로 그냥 하면서 내 자리를 유지하는 게 좋지 않겠냐고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2003년 데뷔곡 '위험한 연출'로 데뷔한 채연은 최근 활발한 중국 활동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유병재, 상승탄 하이닉스 116만원 매수→6시간만 '파란불'에 "웅?" 멘붕 -
아이유 "16세 연기 무리수인가요"...'9학년 착붙 교복' 아역 배우 실직 시키는 '미친 동안'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바타, ♥지예은과 열애 인정 후 ‘환승 의혹’..“6년 교제? 사실무근, 강경 대응” (공식)[전문] -
‘초월번역’ 스타 황석희의 몰락…성범죄 논란에 뮤지컬·영화·방송까지 ‘줄줄이 손절’ -
"이게 청첩장 모임이었나" 문채원, 결혼 발표 직전 '악의 꽃' 회동… 4년 의리 성지글 재조명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