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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에서 홈키파의 '마이키파'는 참가자들이 모기·진드기 걱정 없이 안전하게 둘레길을 걷을 수 있도록 해충 기피제 '마이키파 퓨어 미스트'와 '마이키파 알파액(밴드형, 패치형)'을 참가자들에게 무료로 제공했다. 올해 출시된 마이키파 퓨어 미스트는 모기와 진드기 기피 효과가 있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무색소·무방부제로 피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6개월 이상 아이부터 어른까지 사용이 가능하며, 작은 크기로 휴대 또한 간편하다. 어린이들은 팔이나 발목에 착용할 수 있는 마이키파 알파액 밴드형이나 의류, 가방에 부착하는 패치형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기피효과가 있는 오일을 떨어뜨려 사용하기 때문에 간편하고 기피제가 신체에 직접 닿지 않아 더욱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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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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