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딩을 통해 우정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열여덟 청춘들의 예측불허 성장기 KBS 2TV 월화드라마 '발칙하게 고고'(극본 윤수정, 정찬미 / 연출 이은진, 김정현 / 제작 콘텐츠K, (유)발칙하게고고문화산업전문회사)가 오늘(2일) 밤 시청자들의 허를 찌르는 반전을 예고했다.
지난 8회 방송에서는 열(이원근 분)을 시험지 도둑으로 몰아넣은 수아(채수빈 분)에게 누군가가 범행자백을 종용했다. 이에 연두(정은지 분)를 범인으로 여긴 그녀는 또 다시 악행을 저질렀고 다함께 여행을 떠났던 캠핑장 안은 없어진 연두로 인해 발칵 뒤집어진 상황.
그런 가운데 오늘(2일) 방송에서 수아를 옥죈 협박의 주인공이 밝혀질 것으로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특히 이는 생각지 못한 예상 밖의 인물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와 함께 흥미진진함을 안길 예정이다.
무엇보다 자꾸만 벼랑 끝으로 내몰리는 수아의 아슬아슬한 행보는 오늘 방송에서 최고조에 이른다고 해 그녀에게 또 다시 닥쳐올 어마무시한 사건이 무엇일지 더욱 관심을 집중케 하고 있다.
한편, 지난 8회 방송에서는 시험지가 들어있는 USB를 수아가 훔치는 장면이 담긴 CCTV를 누군가가 확보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손에 땀을 쥐게 했다.
악녀 채수빈마저 들었다놨다한 협박범의 진실과 그 내막은 오늘(2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KBS 2TV '발칙하게 고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유병재, 상승탄 하이닉스 116만원 매수→6시간만 '파란불'에 "웅?" 멘붕 -
아이유 "16세 연기 무리수인가요"...'9학년 착붙 교복' 아역 배우 실직 시키는 '미친 동안'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초월번역’ 스타 황석희의 몰락…성범죄 논란에 뮤지컬·영화·방송까지 ‘줄줄이 손절’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MBC 개그맨 신완순, 변호사 됐다 "일한 만큼 돈 버는 지금이 더 좋아"
- 1.'4사구 新자멸' 이번에는 '1회 선발 전원 출루' 굴욕…한화 마운드 진짜 어쩌나 [대전 현장]
- 2.'역대급 4사구 참사' 결국 칼 빼들었다…김서현→쿠싱 클로저 전격 교체, "처음 던지는 투수처럼 하더라" [대전 현장]
- 3."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4.야구가 끝나고 난뒤 → '맥주 무제한' 야시장 즐겨라! 오는 18일 'kt 위즈 나잇' 개장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