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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표 장위안은 2000년부터 3년간 67명을 죽인 살인마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 모두를 경악하게 했고 브라질 대표 카를로스는 "축구경기 중 심판이 레드카드를 줬는데 선수가 불만을 품고 달려들었다. 심판이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선수를 칼로 찔렀다. 그 선수가 죽었다. 그 경기를 보고 있던 사람들이 화를 냈고 그 심판이 죽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폴란드 대표 프셰므스와브는 "폴란드에 영화 '양들의 침묵'에서 처럼 사람의 피부로 코트를 만드는 끔찍한 사건이 일어났다. 여전히 미제로 남아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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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대화와 토론 만으로 간담히 서늘한 범죄 스토리를 생생하게 전달해준 이날 '비정상회담'에 호평을 보냈다. 한 네티즌은 "실제 범죄 이야기를 많이 방송하는 '서프라이즈'보다 더 흥미진진한 방송이었다"는 평가까지 내렸다. 단순히 연예인이 아닌 특정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하는 세계 각국의 리얼하고 새로운 이야기가 흥미로웠다는 반응이다. 앞으로 '비정상회담'이 그려갈 또 다른 흥미로운 세계 이야기에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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