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의 안방마님 장윤정이 본인의 특급 내조 비법을 밝혀 화제다.
'호박씨' 녹화에서 '남편 기 살리는 연예가 슈퍼 와이프'에 대한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장윤정은 "남편인 아나운서 도경완에게 한도가 없는 카드를 주며 회식 자리에서 자유롭게 한 턱 낼 수 있도록 한다."고 말한다.
MC 김구라가 "카드 사용 시 문자 알림 서비스를 해 놓은 거 아니냐?"고 짓궂게 질문하자 "문자 알림 서비스가 있는 카드와 없는 카드 두 가지 카드가 있다"고 말해 출연자들은 장윤정의 통 큰 내조에 놀라워한다.
또한 장윤정은 평소 손에 물 한 방울 묻히게 하지 않을 정도로 며느리를 아끼시는 시아버지의 '팬심'도 공개한다.
맨손으로 설거지를 하는 장윤정에게 고무장갑과 앞치마를 주시고 설정샷을 촬영해 친구들에게 자랑한다는 시아버지의 일화에 녹화장은 웃음바다가 된다.
'호박씨'의 안방마님 장윤정의 급이 다른 내조 스토리는 오늘(11/3, 화) 밤 11시 TV조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MC 김구라가 "카드 사용 시 문자 알림 서비스를 해 놓은 거 아니냐?"고 짓궂게 질문하자 "문자 알림 서비스가 있는 카드와 없는 카드 두 가지 카드가 있다"고 말해 출연자들은 장윤정의 통 큰 내조에 놀라워한다.
Advertisement
맨손으로 설거지를 하는 장윤정에게 고무장갑과 앞치마를 주시고 설정샷을 촬영해 친구들에게 자랑한다는 시아버지의 일화에 녹화장은 웃음바다가 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