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배우 윤계상이 만재도 3인방과 남다른 인연으로 '삼시세끼' 게스트가 됐다.
3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스포츠조선에 "윤계상이 이날 오후 tvN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2 촬영에 게스트로 나섰다"고 밝혔다.
윤계상은 이날 만재도에 입도, 전날부터 녹화 중인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과 만났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윤계상은 '삼시세끼' 멤버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과 모두 작품에서 만났던 인연을 바탕으로, 소속사에서 제작진에 출연을 제안했다고 한다.
윤계상은 차승원과 MBC 드라마 '최고의 사랑', 유해진과 영화 '소수의견', 손호준과 KBS2 '태양은 가득히'로 각각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 같은 이야기를 들은 나영석 PD의 호응으로 카메오 출연이 성사됐다는 후문.
그간 예능 프로그램에 자주 출연하지 않았던 윤계상이기에, 만재도에서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를 자극한다.
한편, '삼시세끼'는 이번 녹화를 끝으로 어촌편 시즌2를 마무한다.
ran61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뼈말라 되더니 "55 사이즈도 널널해" -
허경환, '연매출 700억' 닭가슴살 사업 손 뗐다…'놀뭐' 고정에 집중 -
[청룡랭킹] 아이유, 무서운 상승세로 선두 김혜윤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