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몽룡 서울대 명예교수가 정부의 국정화 역사 교과서 집필진으로 참여할 예정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최몽룡 명예교수 등 일부 원로 교수는 오는 4일 예정된 국사편찬위원회의 집필기준 및 집필진 구성에 관한 기자회견에 배석해 국정화 필요성에 대한 원로 사학자로서의 견해를 피력할 방침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최몽룡 명예교수는 매체와의 통화에서 "5∼7차 교육과정 때 국정 교과서 편찬에 참여한 인연으로 기자회견에 참석하려 한다"면서 집필진 참여 여부에 대한 명확한 답은 하지 않았다.
한편, 대표 집필진 외에 각각 '역사·정치·경제·사회 분야 등의 중견 학자'와 '일선 중·고교 역사 교사' 등 3개의 집필진 그룹을 위촉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전체 집필진은 최대 40명에 이를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