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강수지와 김국진이 오붓하게 손을 잡고 산책에 나섰다.
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경주 수학여행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강수지는 김국진과 오목 대결을 펼쳤고, "소원이 있다"면서 자신이 이길 경우 "산책할 때 손잡고 깍지도 끼자"고 제안했다. 김국진은 쑥스러워 하면서도 일부러 져주기까지 했다.
결국 강수지가 이겼고, 두 사람은 손을 잡고 산책에 나섰다. 김국진은 쑥스러워하며 "나중에 가자"고 했지만, 강수지는 "아까 내기를 걸 때 단서를 달았어야 했다"면서 "산책을 나갈 때마다 손을 잡아야한다"고 덧붙였다.
이내 두 사람은 두 손을 맞잡고 집 마당을 돌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고, 김국진은 "일부러 져 준 것을 알아야한다"고 속내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유병재, 상승탄 하이닉스 116만원 매수→6시간만 '파란불'에 "웅?" 멘붕 -
아이유 "16세 연기 무리수인가요"...'9학년 착붙 교복' 아역 배우 실직 시키는 '미친 동안'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바타, ♥지예은과 열애 인정 후 ‘환승 의혹’..“6년 교제? 사실무근, 강경 대응” (공식)[전문] -
‘초월번역’ 스타 황석희의 몰락…성범죄 논란에 뮤지컬·영화·방송까지 ‘줄줄이 손절’ -
"이게 청첩장 모임이었나" 문채원, 결혼 발표 직전 '악의 꽃' 회동… 4년 의리 성지글 재조명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