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라서' 김민재 박소담
배우 김민재와 박소담의 풋풋한 첫 데이트가 그려졌다.
4일 방송된 온스타일 드라마 '처음이라서'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후 첫 데이트를 즐기는 지안(김민재 분)과 송이(박소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평소와 다르게 원피스를 입고 구두까지 신고 나온 송이의 모습에 지안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함께 손을 잡고 데이트에 나선 두 사람은 서로 아이스크림을 나눠 먹고, 캐리커처를 그리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데이트 중 지안은 송이에게 머리핀을 선물했다. 송이는 "너무 비싸다"며 거절했지만, 지안은 "첫 데이트 기념"이라고 선물을 건넸다.
이에 송이는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머리핀을 머리에 꽂아보이며 풋풋한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첫 데이트에 설레어 하는 송이를 지켜보는 태오(최민호 분)는 송이가 더욱 신경 쓰이기 시작하고, 송이의 남자친구가 어떤 사람일지 궁금해 하며 질투하는 모습으로 흥미진진한 삼각관계를 그렸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유병재, 상승탄 하이닉스 116만원 매수→6시간만 '파란불'에 "웅?" 멘붕 -
아이유 "16세 연기 무리수인가요"...'9학년 착붙 교복' 아역 배우 실직 시키는 '미친 동안'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바타, ♥지예은과 열애 인정 후 ‘환승 의혹’..“6년 교제? 사실무근, 강경 대응” (공식)[전문] -
‘초월번역’ 스타 황석희의 몰락…성범죄 논란에 뮤지컬·영화·방송까지 ‘줄줄이 손절’ -
"이게 청첩장 모임이었나" 문채원, 결혼 발표 직전 '악의 꽃' 회동… 4년 의리 성지글 재조명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