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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은 지난 9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서 '살면서 누군가에게 의지를 하면서 살았냐'는 질문에 "나는 본인의 일이 아니면 그 마음을 누구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살았다. 각자 살기도 바쁜데 내 이야기가 누군가에게는 너무 힘든 짐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나는 항상 괜찮아만 했던 사람이었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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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은 "나무가 크면 비 오는 날 비 피하려는 사람도 많고 더운 날 쉬고 싶어하는 사람도 많다. 내가 너무 일을 많이 했던 것 같다. 돈벼락을 맞았던 것 같다. 상처 안 나는 벼락은 없다"며 "그래서 내가 잘못했다고 생각했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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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육흥복 씨는 지난 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뉴스8-김주하의 진실'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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