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이번주 일요일 방송될 런닝맨이 편성시간이 앞당겨진다.
'런닝맨'을 담당하는 남승용 CP는, "이번주 일요일과 다음주 일요일, <프리미어 12> 야구 중계가 19시부터 있어 런닝맨은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고 전했다.
남 CP는 이어서, "야구 편성으로 인해 런닝맨이 원래 방송시간보다 1시간 여 일찍 방송되게 돼 부담도 크지만, 시청자들의 반응이 좋았던 100대100 레이스 2탄인 만큼, 재미있는 방송으로 보답하겠다는 제작진의 열의가 대단하다"고 귀띔했다.
런닝맨 100대100레이스는 스포츠계 히어로즈 100인과 런닝맨 멤버들이 즉석섭외한 100명의 초대손님들이 벌이는 대결로, 지난주 1탄 방송에서는 사상초유 레이스 규모와 그에 걸맞은 MC 유재석의 돋보이는 진행능력으로 시청자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런닝맨의 100대100 레이스 2탄은 오는 8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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