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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많은 분들이 웃기고 즐거운 예능, 드라마 등으로 위로 받고 웃으며 그런 힘든 상황에서 치유받는데, 우리 작품은 그런 사람들에게 '당신이 삶이 이렇지 않냐'고 말하는 드라마다. 그래서 불편할 수 있다. 삶에서 벗어나고 싶은데, 자꾸 자신의 삶과 현실을 상기시키면 불편할 수 있다"며 "하지만 난 앞으로 이런 드라마가 게속 나와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드라마가 '이런 현실에 처해있자'는 이야기가를 하는 게 아니라 '그렇기 때문에 움직이자, 누군가의 옆에 있어주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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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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