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안세하, 팀원들 야유에 "귀티가 흐르지 않냐"
배우 안세하가 정체를 숨긴 이유를 밝혔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15회에서는 부회장으로 정체를 밝힌 김풍호(안세하 분)와 만난 모스트 편집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지난 방송 말미 더 모스트 편집장이자 진성그룹 회장의 여동생인 김라라(황석정 분)의 조카이자 차기 진성그룹 부회장이 편집팀의 덥수룩한 수염에 더벅머리, 오타쿠스런 외모의 소유자인 김풍호로 밝혀져 모두를 멘붕을 빠뜨렸다.
특히 부회장 취임식이 끝난 후 더 모스트 편집장은 발칵 뒤집혔고, 이후 김리라와 함께 온 김풍호에게 야유가 쏟아졌다.
그는 "보기만 해도 귀티가 흐르지 않냐"고 너스레를 떨면서도,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아야 경영을 하지 않겠냐. 이정도면 나도 속이 꽉 찬 남자 아니냐"고 설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3년째 이혼분쟁' 최동석, 의미심장 경고 "내 자식 다치게 하면 끝장 본다" -
이효리, 부친상 슬픔 속 요가원 출근..이상순은 핼쑥해진 얼굴로 DJ 복귀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쥬얼리 불화설 진짜였나…서인영 "재결합 못하는 사정有, 나 때문은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