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헤이즈는 "가족에 대한 노래를 꼭 한 번 만들고 싶었다"며 각별한 사이의 오빠가 지켜 보는 가운데 가족을 위한 노래 '돈 벌지 마'로 무대를 펼쳤다.
Advertisement
여기에 비장의 카드로 모두의 예상을 깬 대세 그룹 엑소의 찬열과 호흡을 맞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무대에 앞서 "편견을 깨부수고 싶다"고 공언했던 헤이즈의 말처럼 찬열은 아이돌 그룹 엑소라는 이름에 묻혀있던 힙합에 대한 열정과 무서운 랩 실력으로 그녀를 톡톡히 지원 사격했고, 헤이즈 역시 자칫 미모에 가려질 뻔 했던 래퍼로서의 실력을 다시금 입증 함은 물론 찬열과도 의외의 환상 케미 호흡을 완성해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Advertisement
무대가 모두 끝난 뒤 헤이즈는 "그래도 가족을 위한 노래를 할 수 있어서 좋았다. 큰 차이가 나지 않고 아쉽게 져서 기분이 좋다"라고 마지막 무대에 대한 후련한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손민수♥임라라, 눈물바다 된 쌍둥이 100일 잔치.."결혼식 직전 돌아가신 父 떠올라" -
[SC현장] "힐링? 이번엔 도파민!"…비·김무열·빠니보틀·이승훈, '크레이지 투어' 떠났다(종합) -
"매니저 이름으로"…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개시[SC이슈] -
41세 박한별, 구혜선·이주연과 '5대얼짱' 접수하던 그때 그 비주얼…"시간이 멈췄나" -
‘연세대 학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삭제..가족 갈등 여전 -
'5월의 신부' 신지, ♥문원과 결혼식 앞두고…순백의 웨딩 화보[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
- 2."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3."그냥 약팀이라고 생각해!" 토트넘, 풀럼전 32년만의 10G 무승 위기→투도르의 응급처방전...OPTA 예상 '승' 확률은 27.5%
- 4.작년엔 상상도 못한 '여유'까지 장착, "김혜성, 개막 로스터 내야 5인에 포함" SI 예상
- 5."박종우X김원일 위원 가세" K리그 2026시즌, 믿고보는 중계진을 소개합니다[공식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