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정우
배우 정우가 '히말라야' 작품을 선택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9일 압구정CGV에서는 영화 '히말라야'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정우는 "내가 막내였는데, 정신력이나 체력적인 면에서도 막내였다. 그래서 죄송한 마음도 컸다. 막내면 현장에서 애교도 피워야 하는데 그러질 못했다"고 밝혔다.
또한 정우는 "시나리오가 재밌었고 공감되는 감동이 있었다. 시나리오를 보면서 눈물 흘리기 쉽지 않은데 이야기에 담긴 감동을 그대로 전달 받아 눈물이 났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황정민 선배와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 이석훈 감독은 '방과후 옥상' '댄싱퀸' '해적' 등을 통해 좋아했다. 그래서 망설임 없이 선택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히말라야'는 히말라야에서 생을 마감한 동료의 시신을 찾기 위해 기록도, 명예도, 보상도 없는 목숨 건 여정을 떠나는 엄홍길(황정민) 대장과 휴먼 원정대의 뜨거운 도전을 그린 이야기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혜수, 팔보다 더 얇은 다리....보고도 안 믿기는 170cm 레깅스 핏 -
'세븐♥' 이다해, 행복한 42세 예비맘..볼록해진 D라인에 손 얹고 활짝 -
"뭐라하는 분 있을듯"..'장윤정♥' 도경완, 초등남매 한방 취침 이유 밝혔다 -
이승기 딸, 27개월에 감출 수 없는 '배우·가수' DNA..."소리 내는 거 보면 깜짝" ('불후') -
최코디, 정준하와 16년만에 재회 "눈치 많이 줬지만..친동생 같이 대해준 형" -
이지현, '이혼' 서인영에 난자 냉동 권유.."언제 임신→육아할지 안타까워" ('동치미') -
'환연2' 성해은, 마시지 후 싹 사라진 팔뚝살..."림프절 막히면 살 된다" -
"병 와서 살 빠져"..'무도' 박명수 매니저 정실장, 확 달라진 근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스터리 LG' 단독 1위됐다. 오지환 투런, 오스틴 솔로포, 올러 울렸다. '생큐 두산' 2연속 만루포 역전패 삼성에 1G차
- 2.[오피셜]충격! EPL 5위 부진 리버풀, 아르네 슬롯 감독 전격 경질..HERE WE GO 속보, 새 감독 안도니 이라올라 유력!
- 3.'이틀 연속 만루포 악몽'…두산 정수빈, 6회 무사 만루서 백정현 초구 저격→'역전 만루홈런' 大폭발 [대구 현장]
- 4.'이래서 LG가 무섭다.' 팀타율 6윈데 단독 1위. '천군만마' 문보경 문성주까지 돌아온다
- 5.왜 이강인 벤치에 뒀나, PSG 심각 무기력,..아스널 UCL 결승전 1-0 리드(전반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