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화보 사기...소속사 측 "아티스트 보호 위해 최선 다할 생각"
배우 이민호 측이 화보 투자 사기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9일 이민호의 소속사인 스타하우스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소속사는 직접 연관은 없는 사건이라 우선 지켜보고 있는 입장이다"라며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이어 "사건에 개입할 수는 없지만 2차 피해가 있을지 지켜보고 있으며 아티스트의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며 "또한 조사 과정에서 필요할 경우 적극적으로 협조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모 기획사 대표 김모 씨를 이민호의 화보 제작과 관련한 투자금을 받아 챙긴 혐의(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로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김 씨는 2013년 12월 이민호의 소속사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대표로부터 4억 5천만 원에 화보를 제작·출간할 수 있는 판권 인수 계약을 맺었다. 김 씨는 사업가 A씨로부터 지난해 1월 화보 제작에 6억 원을 투자 받고 10억 원에 달하는 매출을 올렸음에도 원금도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김씨는 유명 방송인의 남편인 것으로 알려져 이번 사건은 더욱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혜수, 팔보다 더 얇은 다리....보고도 안 믿기는 170cm 레깅스 핏 -
'세븐♥' 이다해, 행복한 42세 예비맘..볼록해진 D라인에 손 얹고 활짝 -
"뭐라하는 분 있을듯"..'장윤정♥' 도경완, 초등남매 한방 취침 이유 밝혔다 -
이승기 딸, 27개월에 감출 수 없는 '배우·가수' DNA..."소리 내는 거 보면 깜짝" ('불후') -
이지현, '이혼' 서인영에 난자 냉동 권유.."언제 임신→육아할지 안타까워" ('동치미') -
최코디, 정준하와 16년만에 재회 "눈치 많이 줬지만..친동생 같이 대해준 형" -
'환연2' 성해은, 마시지 후 싹 사라진 팔뚝살..."림프절 막히면 살 된다" -
"병 와서 살 빠져"..'무도' 박명수 매니저 정실장, 확 달라진 근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스터리 LG' 단독 1위됐다. 오지환 투런, 오스틴 솔로포, 올러 울렸다. '생큐 두산' 2연속 만루포 역전패 삼성에 1G차
- 2.왜 이강인 벤치에 뒀나, PSG 심각 무기력,..아스널 UCL 결승전 1-0 리드(전반 종료)
- 3.'이래서 LG가 무섭다.' 팀타율 6윈데 단독 1위. '천군만마' 문보경 문성주까지 돌아온다
- 4.[오피셜]충격! EPL 5위 부진 리버풀, 아르네 슬롯 감독 전격 경질..HERE WE GO 속보, 새 감독 안도니 이라올라 유력!
- 5.'이틀 연속 만루포 악몽'…두산 정수빈, 6회 무사 만루서 백정현 초구 저격→'역전 만루홈런' 大폭발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