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유 전 의원 빈소 안팎에는 8일 밤 정의화 국회의장,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문재인 새정치연합 대표, 황교안 국무총리, 이병기 대통령 비서실장, 이건희 삼성 회장 등의 이름으로 보내진 근조화환 100여개가 자리했다. 하지만 박 대통령 조화는 없었다.
Advertisement
청와대 관계자들은 "유 의원 측 요청에 따라 보내지 않은 것"이라고 했다. 애초에 유 의원 측에서 부고(訃告)와 함께 '조화와 부의금을 받지 않는다'고 알려온 데 따른 것이란 설명이었다. 한 청와대 관계자는 "이병기 실장 화환은 개인적 판단에 따라 보낸 것"이라고 했다. 이에 대해 유 의원은 "부고를 이병기 대통령비서실장에게 전했고 이 실장 화환만 왔다. 그게 전부"라고 했다. 대통령 화환을 사양한 적이 없다는 의미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