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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작사인 태양의 후예 문화산업전문회사 측 역시 "불발 소식은 사실이 아니며, 원래 계획 때로 방영할 것"이라고 못을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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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질병으로 얼룩진 '우르크'라는 극한의 가상 환경 속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이 시대 젊은이들인 유시진, 강모연(송혜교), 서대영, 윤명주(김지원) 등을 통해 삶의 가치와 사랑을 담아낼 휴먼멜로드라마. 상처와 좌절 속에서도 서로 연대하고 사랑하는 이들의 인류애가 묵직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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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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