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리의 '여풍'을 이끌고 있는 박정아(36·3기)가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이창섭) 경륜경정사업본부가 선정하는 10월 베스트 플레이어로 낙점됐다.
박정아는 10월 한 달 간 12회 출전해 3승 및 2착 7회로 연대율 83%, 삼연대율 92%로 월간랭킹 3위의 성적을 냈다. 시즌 전반기 펼쳐진 '여왕전' 준우승 뒤 기복 있는 플레이로 아쉬움을 남겼으나, 최근 상승세를 바탕으로 그랑프리포인트(GPP) 쟁탈전 출전권을 손에 넣는 등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박정아는 12일 경기도 미사리 경정공원에서 이현근 경정운영단장 및 경정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베스트 플레이어 트로피 및 상금 100만원을 받게 됐다.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MBC 개그맨 신완순, 변호사 됐다 "일한 만큼 돈 버는 지금이 더 좋아"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한혜진♥기성용 딸, 10살 맞아?...'189cm 아빠' 닮은 폭풍성장 근황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