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수원FC(승점 58)도 2점만 추가하면 플레이오프행을 결정짓는다. 하지만 최근 부진에 빠졌다. 2연패로 주춤하고 있다. 한때 우승까지 염두에 뒀던 수원FC였기에 아쉬운 결과다. 여전히 산술적으로는 2위 가능성이 남았다. 조금이라도 높은 순위에 안착하는 것이 플레이오프에서 엄청난 이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 정규리그 3, 4위가 먼저 경기를 치르고, 이 경기의 승자가 2위팀과 맞붙는다. 마지막 대결에서 승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팀을 가린다. 순위가 높은 팀에게는 확실한 어드밴티지가 주어진다. 1차 준플레이오프는 3위팀의 홈에서 벌어진다. 90분간 무승부로 끝나면 3위팀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한다. 2차 준플레이오프의 방식도 마찬가지다.
Advertisement
수원FC의 다음 상대는 상주다. 수원FC는 11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상주와 챌린지 38라운드를 치른다. 힘든 상대지만 가급적 이 경기에서 플레이오프행을 확정짓고 싶다는게 조 감독의 생각이다. 실제로 수원FC는 올 시즌 상주를 상대로 1승2무로 강했다. 조 감독은 "상주가 공격라인은 좋지만 수비는 상대적으로 떨어진다. 초반에 실점을 안하면 상주가 심적으로 쫓길 수 있다. 이 부분을 공략해 지지 않는 경기를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