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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연두(정은지 분)와 열(이원근 분)은 자신들의 엄마와 아빠가 심상치 않은 관계임을 눈치 채고 서로의 엄마, 아빠를 만나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이에 커플에서 남매가 될 위기에 처해있는 두 사람이 어떤 앞날을 맞이하게 될지 흥미진진함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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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수, 풀리지 않은 아버지와의 깊은 갈등! 관계 개선 이루어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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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치어리딩으로 하나 될 열여덟 청춘들의 활기찬 날개! 기대감 증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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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오늘(10일) 밤 10시 최종회를 앞둔 '발칙하게 고고'가 시청자들에게 전할 마지막 발칙한 메시지에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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