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0월 30, 31일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 공원 내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2년만의 콘서트를 갖고 대체 불가능한 가창력과 함께 팬들을 향한 진심을 전하며 관객들에게 묵직한 울림을 선사했다.
Advertisement
임재범이 스스로 리메이크하는 곡들은 '크게 라디오를 켜고', 'Rock in Korea' 등 록밴드로 활동하던 초기시절의 히트곡들로 30여년이 지나도 여전한 록 스피릿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Advertisement
임재범과 함께 후배 가수들까지 총출동해 임재범의 30년 음악 여정을 기억하고 새롭게 기록할 데뷔 30주년 기념 앨범 '애프터 더 선셋: 화이트 나잇 (after the sunset: White Night)' 은 11월 27일 온, 오프라인에서 앨범과 음원 형태로 함께 공개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