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솔비
가수 솔비가 과거 가짜 음란 동영상 때문에 겪은 심적 고통을 털어놨다.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용감한 직설녀' 특집으로 직설화법으로 유명한 개그우먼 박나래, 솔비, 배우 신이가 출연했다.
이날 솔비는 "내가 아닌 동영상으로 곤욕을 치렀는데 원망할 데가 없었다"며 "누군가는 소문을 퍼뜨리면 그만이지만 이건 인생이 달린 문제다. 말이 천 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는데 그건 남의 인생을 죽이는 거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동네북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닌 동네 친구로 생각해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유병재, 상승탄 하이닉스 116만원 매수→6시간만 '파란불'에 "웅?" 멘붕 -
아이유 "16세 연기 무리수인가요"...'9학년 착붙 교복' 아역 배우 실직 시키는 '미친 동안'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바타, ♥지예은과 열애 인정 후 ‘환승 의혹’..“6년 교제? 사실무근, 강경 대응” (공식)[전문] -
‘초월번역’ 스타 황석희의 몰락…성범죄 논란에 뮤지컬·영화·방송까지 ‘줄줄이 손절’ -
"이게 청첩장 모임이었나" 문채원, 결혼 발표 직전 '악의 꽃' 회동… 4년 의리 성지글 재조명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