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헌과 이용규가 나란히 대만 타이벵 대학 병원을 다녀왔다.
발등에 사구를 맞았던 민병헌은 CT결과, 이상이 없었다. 민병헌은 경기 시작전 선수단에 합류했다. 반면 복통을 호소한 이용규는 탈수 증세가 심해 숙소 호텔로 돌아갔다. 이용규는 12일 베네수엘라전 출전이 불가능했다.
한국 야구대표팀은 12일 대만 타이베이시 타이위안구장에서 베네수엘라와 2015 프리미어 12 대회 조별예선 3차전에서 맞대결한다. 민병헌은 통증이 남아 있지만 출전을 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김인식 감독은 "선수들이 이제 아플 때가 됐다. 선수들이 다칠까봐 걱정이다. 선발 라인업이 자주 바뀐다"고 말했다.
타이베이(대만)=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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