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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심은 "케토톱 광고는 나에게도 매우 특별하다"며 "실제 케토톱을 자주 사용하고 있을 뿐 아니라 아직 많은 분이 고두심 하면 산과 들, 바다를 누비며 '캐내세요!'를 외치던 모습을 기억해주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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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OTC 사업실 김미연 실장은 "이번 광고를 통해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국민 배우' 고두심씨와 '국민 관절염 치료제' 케토톱이 다시 만나게 됐다"며 "관절로 고생하시는 많은 분이 케토톱으로 관절 염증을 캐내어 고두심 씨처럼 세월의 흐름에도 변함없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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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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