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국은 3차전까지 2승1패로 B조 2위를 달렸다. 한국은 4차전에서 멕시코를 제압할 경우 남은 미국과의 마지막 5차전 결과에 상관없이 8강 진출을 확정하게 된다.
Advertisement
고민 끝에 이태양을 선택했다.
Advertisement
이태양은 12일 베네수엘라와의 3차전, 7회에 등판 1이닝을 완벽하게 막았다. 상대 1,2,3번 타자를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공 13개로 간단히 끝냈다. 남미 베네수엘라 타자들은 낯선 스타일인 이태양의 공에 전혀 타이밍을 맞히지 못했다.
Advertisement
우규민은 베네수엘라전에서 이태양에 앞서 6회에 등판,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2안타를 맞았지만 병살타와 삼진으로 위기를 모면했다. 총투구수는 26개였다.
타이베이(대만)=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안양예고 동창' 비 "김무열 말 넘 많아"→김무열 "고등학교 얘기 그만" ('크레이지 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2.[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
- 5."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