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네스 카야 복귀 시동, 이태임 소속사와 계약 체결…"다시 대중 사랑 받고 싶다"
지난해 물의를 일으킨 후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에네스 카야가 복귀할 전망이다.
13일 매니지먼트 '해냄' 측은 에네스 카야와의 전속 계약 소식을 알렸다. 해냄 엔터테인먼트에는 이태임, 태인호, 여민주 등이 소속돼 있다.
해냄에 따르면 지난해 물의를 일으키며 잠시 활동을 접고 자숙의 시간을 갖고 있었던 에네스 카야는 본인의 나라로 돌아가 생활 할 수도 있었지만, 자신에게 관심을 갖고 사랑해줬던 한국의 대중들에게 다시금 사랑받으며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다며 진심어린 호소를 했다.
에네스 카야는 '해냄'을 통해 "좋은 소속사와 함께 하게 돼 기쁘다"며 "다양한 활동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앞서 에네스 카야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터키 유생'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지난해 사생활 논란에 휩싸여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논란 후 잠적' 지나, 이번엔 아이 안고 유모차까지…결혼-출산설 확산 -
조수애, 아나운서 그만두더니..재벌가 며느리의 '초호화 일상' 공개 -
"생리대 걱정 없길" 유재석, 女청소년 위해 5000만원…7년간 4억 '진짜 어른'의 행보 -
유명 걸그룹 친오빠, BJ 성폭력 혐의 수사..신체사진 유포 협박 의혹까지 '충격' -
게이머 출신 유명 배우, 日서 어깨빵 당해...고의 충돌 '부츠카리' 생중계 포착 -
송중기♥케이티, 장애인 공연 '노개런티'로 나선다…기획부터 낭독까지 '진심' -
'애주가' 장윤정, 촬영 전날에도 음주 "혼자하는 최고의 즐거움"(네고왕) -
KCM, 빚 때문에 15년 숨긴 아내·두 딸...결국 공개 "이제야 '우리'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