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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는 첼시에서 한 시즌밖에 뛰지 않았지만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코스타는 지난 시즌 37경기에 출전, 21골을 터뜨리며 첼시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하지만 무리뉴 감독은 코스타의 기량이 만족스럽지 않았다. 새 스트라이커를 찾길 원했다. 다만, 톱 클래스 수준의 스트라이커를 물색하지 못해 코스타를 남겨뒀을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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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번에도 스트라이커 영입이 어려울 경우 코스타는 시즌이 끝난 뒤 내년 여름 둥지를 옮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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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무리뉴 감독의 마지막 카드다. 승부수를 던졌음에도 성적이 좋지 못할 경우 무리뉴 감독은 팀을 떠날 수밖에 없다. 로만 아브라모비치 첼시 구단주는 독일 바이에른 뮌헨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을 장기적인 사령탑으로 생각하고 있다. 무리뉴 감독도 시한부 인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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