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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은 신예영이 거론한 교수 및 고위 관계자 개입설에 대해 "거론된 교수가 신예영씨에게 했던 이야기들은 오디션 참가자로서 사실여부를 가리기 힘들었을 수 있었을 것 같다. 하지만 교수가 언급했던 이야기들은 제작진 확인 결과 사실이 아니다. 신예영씨와 함께 진위여부를 파악해 대응책을 논의하고자 한다. 필요하다면 법적대응도 고려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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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슈퍼스타K7'에 참가했던 신예영은 지난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슈퍼스타K7'의 제작진으로부터 '악마의 편집' 피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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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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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과 신예영씨가 대화를 나누고 있습니다. 제작진과 신예영씨간의 오해는 대화를 통해 풀어나가겠습니다.
<슈퍼스타K>는 리얼리티 요소가 있는 프로그램 특성상 상시 촬영이 진행됩니다. 강압적 촬영은 없었지만 일반인으로서 처음 맞는 촬영환경이 힘들었을텐데 보다 세심하게 배려하지 못한 점은 유감으로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걱정하고 계시는 부분들이 신속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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