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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주장에 대해 대해 Mnet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히며 "신예영이 오해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 이 오해를 풀기 위해 신예영과 대화를 나누기 위해 연락을 하고 있지만 연락을 받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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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신예영과 Mnet 측의 첨예한 입장 차이는 어디서부터 시작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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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영 측 "방송 2년 전부터 섭외 제의를 받아왔다. '슈퍼스타K'란 프로그램의 성격이 스타를 뽑는것에 가깝기 때문에 저와는 안 맞는것 같아 계속 거절했다. '노래를 전공하면서 그냥 내 이름으로 된 앨범을 한번 내보고 싶고 누군가에게 의미있는 영향력을 끼치고 싶다'란 생각이 다였지 '슈퍼스타가 돼야겠다, 오디션을 봐야겠다' 등과 같은 계획은 세워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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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Mnet 고위 관리자 개입 및 소속사 계약 종용
-Mnet 측 "사실무근이다. 말도 안되는 이야기다. 신예영 씨가 예선에 참가했을 당시 해당 사항에 대해 오해하고 있는 부분이 있어 그 자리에서 다 설명해줬고, 신예영 씨도 당시 자리에서 오해를 모두 풀고 예선에 임했다. 그런데 이후에도 이같은 글을 올린 걸 보니 그때 풀리지 못한 오해가 남아있는 것 같다."
③강압적 촬영 및 악마의 편집
-신예영 측 "방송에서 비춰진 모습은 거의 컨셉이다. 곡 선정과 인터뷰에 100% 내 의지가 반영되지 않는다. 작가,pd가 시키는 대로한다. 방송에서 문제가 되는 부분은 카메라맨들이 마이크를 숨기고 다가와 이야기를 유도하여 몰래 찍은 비공식적 촬영했고 호흡이 불편했을때 촬영을 정중히 거절했는데도 불구하고 십여명의 카메라맨들이 제 다리 사이에 마이크를 넣어가면서 까지 촬영했다"
-Mnet 측 "참가자가 잘 소화할 수 있을 법한 '곡 제안' 정도였지 제작진이 곡을 선정한다는 건 말도 안되는 이야기다. 또한, 몰래 촬영한다는 것도 불가능하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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