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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현지시간) AFP·AP통신 등에 따르면 프랑스 국방부는 이날 저녁 전투기 10대를 포함한 항공기 12대를 동원해 락까에 20발의 폭탄을 투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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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성명에서 "IS 사령부와 신병 모집소, 탄약고를 첫 목표물로 파괴했고 이어 테러리스트 훈련소를 타격했다"고 밝혔다. 이어 타격 목표는 프랑스 정보기관이 사전에 식별해 선정했고 작전은 미군과 공조아래 진행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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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까는 시리아 북부의 위치한 도시로 IS가 장악한 후 수도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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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프랑스 파리 테러 희생자는 132명으로 늘어났다. 현지 보건당국은 이날 중상자 중 3명이 숨지면서 129명이던 희생자 수가 132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밤 파리에서는 콘서트홀과 축구경기장, 주점 등에서 동시다발적인 테러가 일어났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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