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가 KBS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 다양한 모델들을 협찬한다.
두 남녀가 운명적으로 만나 비밀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신개념 헬스힐링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인 '오 마이 비너스'는 평균 시청률 45.3%를 기록했던 KBS2 '넝쿨째 굴러온 당신'의 김형석 PD 후속작품이자 '극강케미'를 자랑하는 소지섭, 신민아의 출연으로 올 하반기 가장 기대되는 드라마로 손꼽히고 있다.
이번 드라마에서 얼굴 없는 헐리우드 스타트레이너이자 의료법인 '가홍'의 후계자인 주인공 김영호(소지섭)는 절제된 세련미의 스포츠 세단 '기블리'로 그룹 후계자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며, 동시에 럭셔리 스포츠 쿠페 '그란투리스모'를 타고 등장해 날렵한 몸매를 소유한 헬스트레이너라는 캐릭터에 맞게 절묘한 조화를 이뤄낼 예정이다.
2013년 드라마 상속자들 협찬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마세라티는 이외에도 마세라티의 플래그십 세단 '콰트로포르테'와 카브리올레 '그란카브리오 스포츠' 등 다양한 모델을 선보이며 남녀 주인공들의 캐릭터를 생동감 있게 살려주는 동시에 풍성한 볼거리를 더할 예정이다.
마세라티 공식 수입사 FMK 관계자는 "소지섭과 신민아의 남다른 케미는 물론 로펌, 의료법인 등 대표적인 전문직 남녀 주인공들의 운명적 사랑 이야기를 선보이는 이번 드라마에서 마세라티 만이 가지고 있는 희소성과 프리미엄 이미지가 더욱 빛을 발할 것"이라며, "이번 차량 협찬을 통해 더 많은 대중들에게 브랜드에 대해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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