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골도 기성용(스완지시티)의 발에서 터졌다.
기성용은 17일(한국시각) 라오스의 비엔티엔 국립경기장에서 펼쳐진 라오스와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G조 6차전에서 1-0으로 앞서던 전반 32분 추가골을 성공시켰다. 박주호가 왼쪽 측면서 연결해준 패스를 문전 왼쪽에서 지체없이 왼발로 마무리, 그대로 골망을 갈랐다.
전반 34분 현재 한국이 라오스에 2-0으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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