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껌' 정려원 이동욱
'풍선껌' 정려원이 이동욱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1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풍선껌' 7회에서 김행아(정려원)는 박리환(이동욱)에게 마음을 표현했다.
이날 리환은 "내 마음 같아서는 하루라도 빨리 당장 너랑…"이라고 말했고, 행아는 "나도 이제 안 간다. 아니 못 간다. 나도 이제 너 좋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리환은 기쁨을 감추지 못한 채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어 리환은 "그래도 몇 달은 못 기다려"라고 강조했고, 행아는 "아무리 생각해도 어색할 것 같아서 그래. 서로 얼굴도 못 볼 것 같아서"라고 수줍게 말했다.
한편 '풍선껌'은 어렸을 때부터 가족 같이 지내던 두 남녀의 순수한 사랑을 그린 천진 낭만 로맨스 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뼈말라 되더니 "55 사이즈도 널널해" -
허경환, '연매출 700억' 닭가슴살 사업 손 뗐다…'놀뭐' 고정에 집중 -
[청룡랭킹] 아이유, 무서운 상승세로 선두 김혜윤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