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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매튜 매커너히가 '다크 타워'에서 총잡이 롤랜드 데스차인 역으로 물망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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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크 타워'는 최후의 총잡이 롤랜드 데스차인이 위기에 차한 암흑의 탑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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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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